자이언트핑크 결혼, 품절녀 합류…연하 사업가와 결실
김민서 기자
2020-11-22 14:30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래퍼 자이언트핑크가 결혼한다. 


자이언트핑크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요식업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 


당초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9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일정을 변경했다. 


   
사진=이로스타일


앞서 그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 촬영 영상과 함께 "어릴 때부터 난 누구와 결혼을 할까, 몇 살에 할까 그리고 과연 내가 신부 느낌이 어울릴까 궁금하기도, 걱정도 많이 됐다"며 "신부의 틀에서 벗어난 자기 스타일, 있는 모습 그대로가 답"이란 글을 게재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16년 싱글 '가위 바위 보'로 데뷔한 뒤 Mnet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 등에 출연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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