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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아들 송지욱, 축구선수 된 근황…아빠 송종국 재능 판박이
이동건 기자 | 2020-11-25 02:3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연수가 아들 송지욱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박연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쟁이 우리 아들. 시합 나가서 3골이나 넣구. 누나 때문에 신경도 못 써주는데 혼자 알아서 밥도 잘~ 차려먹는 착한 아들 고맙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욱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빠 송종국을 닮은 외모와 축구 실력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사진=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는 2006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송종국과 결혼한 뒤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15년 이혼의 아픔을 겪은 그는 박잎선에서 박연수로 이름을 개명하고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박연수는 지난해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1에 출연했다. 딸 송지아는 프로골프선수를 목표로 훈련 중이며, 송지욱은 축구선수를 꿈꾸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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