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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120억원 규모
이원우 기자 | 2021-01-12 11:19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유안타증권이 오는 15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발표했다.


ELS 제467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코스피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게 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80%(36개월) 이상일 때 연 5.30%의 세전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되는 구조다.


한편 ELS 제4680호는 만기 1년, 발행 3개월 이후 1달마다 조기 상환을 관찰하는 원금 부분지급형 상품으로 삼성전자 보통주, SK텔레콤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ELS 제4681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미국 증시에 상장된 퀄컴, AMD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이외에 코스피200, S&P500, 유로스톡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 제4678호도 공모 예정이다.


ELS 제4678호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고, 다른 상품은 10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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