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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전속계약, 윤종신 한솥밥…미스틱스토리 첫 트로트 가수
김민서 기자 | 2021-01-14 13:50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출신 가수 홍자가 미스틱스토리에 새 둥지를 튼다.


14일 미스틱스토리는 "홍자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2012년 '왜 말을 못해'로 데뷔한 홍자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인 미(美)를 차지했다. 이후 각종 행사, TV프로그램 등에서 활발히 활동했고, '미스트롯 효(孝) 콘서트' 전국투어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해 정규 앨범 '내:딛다'를 발매한 홍자는 단독 토크쇼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한편, 미스틱스토리는 가수 윤종신을 필두로 서장훈, 김영철, 김이나, 박혁권, 조한선, 박시연, 고민시, 태항호 등이 소속돼 있다. 


특히 가수 라인업에는 조정치, 하림, 조원선, 정인,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미료 가인, 민서, 정진운, 에디킴, 박재정, 밴드 루시 등 개성과 실력을 갖춘 이들이 모여있는 가운데, 홍자가 미스틱스토리 첫 트로트 가수로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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