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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닥터제 지원사업' 참여 업체 공개 모집
윤광원 취재본부장 | 2021-01-14 17:09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경기도가 '환경닥터제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의 예방적 관리를 목적으로, 경기도가 지난 2003년부터 진행 중인 사업이며, 현재까지 총 2656곳의 사업장에 무료 환경컨설팅을 제공한 바 있다.


 
경기도 새 대표상징물 'ㄱㄱㄷ' [사진=경기도 제공]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대학교수, 실무경험이 풍부한 환경기술인 등으로 구성된 '환경 자문위원단'이 무료로 대기.수질.악취.유해화학물질 등 분야별 맞춤형 환경기술진단과 컨설팅, 배출.방지시설에 대한 최적의 운영방안 제시, 사업장 법정 준수사항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출허용기준 초과 등 주요 환경관련 법규를 위반한 적이 있는 환경관리 중점사업장, 오염물질에 대한 배출 관리가 취약한 영세사업장으로 총 80곳을 선정한다.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sjeonjh@gg.go.kr)로 하면 되고, 선착순 마감되며, 문의사항은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로 연락하면 된다.


[미디어펜=윤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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