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현 제44대 광주 서부경찰서장(총경)이 25일 취임했다. 

윤 서장은 "내 가족의 일처럼 치안 행정에 정성을 다하고,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 있는 그 어떤 국민도 안전이라는 기본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적 약자 보호에 전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1995년 경찰에 임용된 윤 서장은 제주청 정보과장과 전남 담양경찰서장, 광주청 정보과장 등을 차례로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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