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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파생결합증권 4종 140억원 규모 공모
이원우 기자 | 2021-02-23 13:31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유안타증권이 오는 26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주가연계증권)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14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모하는 ELS 제4714∼4716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이다.


우선 ELS 제4714호는 코스피200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 제4715호는 코스피200지수와 신한지주 보통주, 제4716호는 미국 증시의 페이스북과 AMD를 각각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일정 비율 이상일 때 조기 또는 만기상환되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대 손실률은 100%에 이를 수도 있다.


ELS 제4713호는 코스피200, S&P500, 유로스톡스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ELS 청약은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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