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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기부…논문 표절 논란 후에도 조용한 선행 ing
이동건 기자 | 2021-02-24 03: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홍진영이 석사 논문 표절 논란 후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23일 "홍진영이 3년 전부터 아무 조건 없이 매년 1억원씩, 3억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매년 꾸준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이재민들을 위해 5000만원을 기부했으며 한국장학재단에 1억원, 나눔의 집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기도 했다.


홍진영은 지난해 12월 불거진 석사 논문 표절 논란 후 자숙 중이다. 그는 "모든 걸 인정하고 반성하겠다"고 사과한 뒤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그는 자숙 중이던 지난해 12월 22일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0만원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사진=IHM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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