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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JA, 4월의 차에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김태우 기자 | 2021-04-07 14:29
우아한 외관·고급스러운 인테리어·편안한 뒷좌석 매력적

[미디어펜=김태우 기자]7일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4월의 차에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600 4매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외부 디자인 △내부 인테리어 △제품의 실용성 △안전성 및 편의사양 △상품성 및 구매 의향도 등 5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후보 차를 선발하고 있다. 이를 대상으로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임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고의 차량 1대를 선정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600 4매틱. /사진=한국자동차기자협회 제공


지난 달 출시된 신차 중에 (브랜드 가나다순)렉서스 뉴 LS, 링컨 네비게이터,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가 4월의 차 후보에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가 19점(25점 만점)을 얻어 4월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


5개 평가 항목별로 1~5점 척도를 적용했으며,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5개 평가 항목에서 평균 3.8점(5점 만점)을 기록, 전체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내부 인테리어 항목에서 4.5점, 외부 디자인과 안전성 및 편의사양 항목에서 4.0점을 각각 받았다.


류종은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장점을 결합한 럭셔리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이다"며 "우아한 외관 디자인에 고급 소재로 마감된 인테리어, 편안함을 제공하는 뒷좌석 공간이 돋보이며, 강력한 성능과 효율성을 구현한 파워트레인, 주행 보조 시스템과 편의 기능은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가능하게 한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2019년 5월부터 이달의 차를 선정,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1월 제네시스 GV70, 2월 폭스바겐 신형 티록 3월 BMW 뉴 4시리즈가 이달의 차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의 차 선정 결과를 공지하고 있다.


한편,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국내 유수의 일간 신문, 방송, 통신사, 온라인, 자동차 전문지 등 56개 매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회원사 소속 기자 2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의 창달, 올바른 자동차 문화 정착 유도, 자동차 기자들의 자질 향상과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지난 2010년 8월 12일 설립됐으며, 2013년 12월 12일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매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COTY; Car of the Year)'를 선정, 발표하고 있다.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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