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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시트로엥, '일산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김상준 기자 | 2021-04-08 12:35
8대의 워크베이와 첨단 정비시설 갖춰 하루 40대 정비 가능

[미디어펜=김상준 기자]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일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서울과 경기도 서북부 지역의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푸조·시트로엥 일산 서비스센터 전경/사진=한불모터스 제공


푸조·시트로엥 일산 서비스센터는 보성모터스가 운영하며, 자유로 및 제2 자유로와 인접해 고양시는 물론 파주와 양주, 그리고 서울 은평구 등 수도권 서북부 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워크베이와 인력 규모도 두 배 수준으로 늘려 해당 지역의 서비스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푸조·시트로엥 일산 서비스센터는 연 면적 약 3,305㎡(약 1000평) 규모로, 총 8대의 워크베이와 첨단 정비시설을 바탕으로 일 평균 40대, 월평균 800대의 정비가 가능하다. 


일반 정비부터 판금과 도장 등 사고 수리까지 가능하며, 정비 시간 동안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와 넉넉한 주차공간도 마련해 고객들의 편안한 서비스 이용을 지원한다.


김진성 보성모터스 대표는 “확장 이전한 일산 서비스센터는 접근성이 우수하고, 워크베이와 인력 규모가 두 배 수준으로 확대된 만큼, 서비스의 품질과 양 모두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서울과 경기 서북부 지역에 거주하는 푸조 시트로엥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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