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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자산관리 전략으로 리버풀FC 축구전술 접목
류준현 기자 | 2021-04-08 14:21
12월까지 밀레니얼 세대 자산관리 목표 달성 지원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SC제일은행은 오는 12월 말까지 영국 명문 축구팀인 리버풀FC의 축구 전술을 자산관리(WM) 전략에 접목한 ‘SC제일은행과 함께하는 부자되기 전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밀레니얼 세대 및 자산관리에 관심을 가진 고객들의 자산 증식 전략에 축구의 빌드업 전술을 녹인 것이다. 차근차근 자산을 쌓아 나가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축구전술을 가미한 단계적 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SC제일은행은 오는 12월 말까지 영국 명문 축구팀인 리버풀FC의 축구 전술을 자산관리(WM) 전략에 접목한 ‘SC제일은행과 함께하는 부자되기 전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SC제일은행 제공


캠페인은 4단계로 구성되며 총 4편의 영상이 차례로 공개된다. 각 단계의 자산관리 핵심 전략을 리버풀 선수들의 실제 경기 영상에 담아 고객들에게 선명하고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캠페인은 △1단계(3월~4월) ‘일찍 시작하고 꾸준한 투자로 부자되기’ △2단계(5월~7월) ‘투자목표 달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실행하기’ △3단계(8월~10월)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자산관리 전문가와 함께하기’ △4단계(11월~12월) ‘투자목표를 달성하는 멋진 미래 만들기’ 등으로 이뤄진다. 각 단계별로 다채로운 고객 참여 이벤트와 상품 증정 프로모션도 마련된다.




[미디어펜=류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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