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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찬 결혼발표, 6년 사랑 결실…예비신부는 3살 연하 회사원
김민서 기자 | 2021-04-08 15:35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에이트 백찬이 결혼한다.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백찬은 오는 24일 3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 결실을 맺는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시국을 고려해 가족들과 식사자리로 결혼식을 대체한다. 


 
사진=디스이즈잇 레코드 제공


예비신부는 대기업 음악 제작 파트에 근무하는 미모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6년 전 모 가수의 앨범 프로듀싱 때 처음 인연을 맺은 뒤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왔다.


백찬은 예비신부에 대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밝고 에너지가 넘치고 웃음이 많은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백찬은 2007년 3인조 혼성 발라드 그룹 에이트로 데뷔 후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 사랑'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지난 해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래퍼 아닌 보컬리스트로서 실력을 입증했다. 이후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앨범 '백찬(BAEKCHAN) 01'을 발매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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