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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그램] 최여진, 유기견 이동봉사 도움 요청 "예뻐죽겠네"
김민서 기자 | 2021-04-08 19:45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활약 중인 배우 최여진이 유기견 이동봉사자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최여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얀 아기 백구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댕모닝'. 우리 집에 새로 들어온 석불이. 예뻐죽겠네"라고 적었다.


 
사진=최여진 SNS 캡처


이어 "이동봉사자님 구한다. 많은 댕댕이들이 가족을 기다린다.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언제나 기다린다. 좋은 환경에서 사랑 받고 자랄 수 있게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또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등 해시태그를 더하며 많은 이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최여진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오하라 역으로 열연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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