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투신자살 사고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있다.
21일 오전 6시30분께 인천시 서구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 승객이 서울역 방향 직행열차 선로에 뛰어들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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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시스 자료사진 |
공항철도 측은 30여분 만인 오전 7시쯤 사고 현장 수습을 완료해 열차 운행을 정상화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승객이 승강장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직행열차가 들어오는 시간에 맞춰 뛰어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