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전북은행과 투자·연금 콘텐츠 교류, 시니어 금융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발표했다.

   
▲ 지난 10일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김경록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우측 다섯번째)와 권오진 전북은행 부행장(우측 네번째)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평안한 노후준비를 위해 다양한 투자 및 연금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공급 중이다. 전북은행은 지역밀착형 소매금융업을 영위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양 기관은 교류‧공동 사업 등으로 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와 노후준비, 연금설계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예고했다.

김경록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대표는 "고령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시니어 고객의 자산관리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고객들의 성공적인 자산운용과 노후준비를 돕기 위해 전북은행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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