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직 9급 공무원 공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6일 원서 마감 필기시험 4월 18일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국가직 9급 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2일부터 시작됐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는 6일까지 국가공무원 9급 공개채용시험 원서접수를 받는다.
이번 9급 공무원 선발 필기시험은 오는 4월18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다. 정확한 시험장소는 4월10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후 7월21~25일 면접을 거쳐 8월12일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 |
 |
|
| ▲ 사이버국가고시센터 홈페이지. |
인사처는 올해 국가직 9급 공무원을 역대 최대 규모인 37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국가직 9급 주요 직렬별 선발 규모(일반모집)는 일행 전국 140명, 지역구분 188명, 우본 지역 100명, 고용노동부 전국 77명, 고용노동부 지역 143명 등이다. 이와 함께 교육행정 10명, 회계 3명, 세무 1470명, 관세 190명, 통계 48명, 교정 남 350명, 보호 남 60명, 검찰 190명, 출입국관리 55명, 방재안전 7명 등도 선발한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2015년도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380명 모집에 1만 359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35.8:이라고 밝혔다.
직군별로는 행정고시가 264명 모집에 1만 797명이 지원해 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술직군은 24.7:1이고 외무고시는 22.8:1로 나타났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직렬은 5명 모집에 531명이 지원해 106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국제통상직이다.
전체 지원자 가운데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은 38.9%로 나타났다. 올해 5급 공채 및 외교관 후보자 선발 1차 필기시험은 2월 7일 전국 5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1차 합격자는 3월 25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