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인사말 나누러가는 설 귀성길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되며 정체 절정 이룰 듯
새해를 맞아 가족들과함께 조상님께 인사드리러 가는 설 귀성길·귀경길 성묘객들이 몰리면서 전국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19일 오전 10시쯤에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돼 늦은 오후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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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인사말 나누러가는 설 귀성길 고속도로 교통상황, 오후 되며 정체 절정 이룰 것/뉴시스 자료사진 |
현재 승용차를 타고,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4시간 50분, 강릉까지는 2시간 50분, 광주까지는 3시간 30분, 목포까지는 3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은 오산에서 안성구간 등 모두 20.77㎞ 구간에서 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은 마장에서 일죽구간 등 모두 17.41㎞ 구간에서 더디게 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성묘객과 귀성·귀경차량이 몰리면서 일부 구간의 차량통행이 답답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며 “오전 10시를 넘어서면서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귀성 차량은 오후 4∼5시쯤 귀경 차량 정체는 오후 3∼4시쯤 정체가 가장 심하고 정체는 자정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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