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울 것 같은 새해 첫 고향 가는 길. 보고싶은 가족을 만나러 가기위해 마음이 급해진다.
하지만 마음과 달리 벌써부터 시작된 교통 정체로 현재 고속도로를 지나기가 참 어렵다.
이시각 고속도로는 성묘를 가는 귀성차량과 성묘를 마치고 돌아오는 귀경차량이 함께 몰리면서 곳곳에서 정체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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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19일 실시간 교통상황]지독한 고속도로 교통정체, 피해갈 방법어디 없나?/NAVER캡처 |
현재 승용차를 이용했을 때,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7시간 40분, 광주까지는 5시간 20분, 목포까지는 5시간, 강릉까지는 3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각 경부고속도로는 부산방향으로 기흥동탄에서 안성구간 등 모두 59km구간 서울방향으로는 북천안에서 안성부근까지 등 모두 45km구간 속도내지 못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서울방향으로 당진에서 서평택구간 등 모두 38km구간 목포방향으로는 서평택에서 서해대교구간 등 모두 31km구간 정체다.
중부고속도로는 남이방향으로 곤지암에서 서이천구간 등 모두 26km구간 영동고속도로는 강릉방향으로 군포에서 신갈구간 등 30km구간 막힌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고속도로는 양방향으로 혼잡하고 서울에서 지방방향으로는 오후 4시에서 5시쯤에 반대방향으로는 오후 3시에서 4시쯤에 가장 어려울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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