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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물오른 미모…이번에는 야구 여신으로
이동건 기자 | 2021-09-18 00:3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가인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가수 송가인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로 코로나에 지친 여러분들께 작은 희망을 드리기 위해 가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인은 KIA 타이거즈 엠블럼이 새겨진 야구공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청순한 비주얼과 맑은 피부결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송가인은 오는 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KIA 홈 경기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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