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개강 앞두고 각 학교 홈페이지 방문자 폭주

2월의 마직막 날인 오늘 각 대학별 개학을 앞두고 마지막 수강신청 확인과 수정으로 홈페이지를 찾는 학생들로 분주하다.

28일 오전10시 호서대학교 포털, 신한대학교종합정보시스템, 목포해양대학교, 한성대학교 종합정보시스템, 안양대학교 등 각 학교들의 수강신청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학생들로 온라인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학교이름들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 호서대학교 포털, 신한대학교종합정보시스템, 목포해양대학교, 한성대학교 종합정보시스템, 안양대학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수강신청. 대학교 개강 앞두고 각 학교 홈페이지 방문자 폭주 /호서대학교 홈페이지 캡처

이는 3월 2일 신입생·재학생들과 복학생들이 개강을 앞두고 등교준비를 위해 홈페이지를 방문해 온라인 수강신청수정 및 확인을 위해 학교를 검색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학교 홈페이지, 개강이구나”, “대학교 홈페이지, 좋을 때다”, “대학교 홈페이지, 부럽다”, “대학교 홈페이지, 다시학교다니고 싶다”, “대학교 홈페이지, 저때 공부더해둘걸”, “대학교 홈페이지, 좀더 즐기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호서대학교 포털, 신한대학교종합정보시스템, 목포해양대학교, 한성대학교 종합정보시스템, 안양대학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수강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