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헬스보이 김수영, “김수현처럼 돼겠다”말하자 이승윤 참지 못 하고...
뚱뚱한 이미지로 주된 코너를 섬렵하며 인기를 끌어오던 개그맨 김수영이 불현 듯 “살고 싶다"는 짧고 강렬한 메시지를 남기며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한 개그콘서트 간판 코너 헬스보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일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대한민국의 핫 이슈로 떠오른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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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콘서트 헬스보이 김수영, “김수현처럼 돼겠다”말하자 이승윤 참지 못 하고.../개그콘서트 페이스북 영상 캡처 |
이 영상에서는 4주 만에 약 25kg 감량에 성공한 김수영이 등장해 앞으로의 각오등을 밝혔다.
영상을 통해 김수영은 살 빠지면 누구처럼 되고 싶냐는 코치 이승윤의 질문에 한참을 생각한뒤 "살을 빼면 배우 김수현씨?"라고 자신 있게 대답하자 질문을 한 이승윤은 “네가 한 말 중에 가장 웃긴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이승윤을 본 김수영은 "김수현씨 죄송하다"며 급 사과모드로 돌변했다. 현실적인 결과로 “홍금보”를 추천한 이승윤의 말에 김수영은 배꼽을 움켜잡기도했다.
개그톤서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실린 인터뷰 영상에는 이밖에도 김수영의 하루일과, 김수영 전용침대 등 TV에서 볼 수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되는 '라스트 헬스보이'는 '설연휴'라는 가장 큰 위기의 순간을 맞이했던 김수영과 꾸준히 체중을 늘려가고 있는 또 다른 '헬스보이' 이창호의 놀라운 체중 증감량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는 오늘 밤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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