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익 이미자, 공사 창립 특집 콘서트서 심금을 울리는 애절한 목소리 안방에
장사익과 이미자가 공사 창립 특집 콘서트에서 입을 맞췄다.
2일 KBS1에서 공사 창립 42주년을 기념한 '공사 창립 특집 콘서트 - 이미자,장사익'(연출 박태호)편을 방영한다.
| |
 |
|
| ▲ 2일 KBS1에서 공사 창립 42주년을 기념한 '공사 창립 특집 콘서트 - 이미자,장사익'(연출 박태호)편을 방영한다./KBS |
공사 창립 특집콘서트에서는 장사익과 이미자가 MC 없이 무대에 올라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했다.
장사익이 밴드와 함께 무대를 채워 '봄비',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허허바다', '꽃구경', '찔레꽃' 등을 관객들에게 선물하자 곳곳에서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보이기도 했다.
이날 현장에는 다양한 연령층이 관람했다.
무대의 마지막은 장사익과 이미자가 듀엣으로 광복20년을 부르면서 공연무대를 마무리 한다.
KBS는 “이번 무대의 감동을 경남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사익은 한국의 대표적인 소리꾼으로 데뷔 20주년 기념 전국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5일 토요일에 공연을 갖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사창립 특집콘서트 장사익 이미자, 대박이다”, “공사창립 특집콘서트 장사익 이미자, 이두분이 어인일로”, “공사창립 특집콘서트 장사익 이미자, 감동이다”, “공사창립 특집콘서트 장사익 이미자, 어마무시하다”, “공사창립 특집콘서트 장사익 이미자, 짱이다”, “공사창립 특집콘서트 장사익 이미자, 어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