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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온에어] '구해줘! 홈즈' 서초 반포·방배 7~10억대 매물 공개
김민서 기자 | 2021-10-17 22:35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구해줘! 홈즈'가 매물 찾기에 나선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아내의 출퇴근 시간 단축이 절실한 부부 의뢰인이 등장한다. 


이들은 결혼 2년차 신혼부부다. 남편은 직업군인으로, 인천에서 복무 중이다. 의뢰인 부부는 현재 부천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아내는 한남동 직장까지 매일 1시간 30분씩 출근하고 있다. 


군인 남편은 내년에 출산 예정인 아내를 위해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힌다. 지역은 아내의 직장까지 대중교통으로 40분 이내의 서울을 원하고, 예산은 전세 7억 원 미만, 매매는 9억 원대까지다. 집이 좋다면 매매가 최대 10억 원까지 가능하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제공


복팀에서는 가수 겸 배우 오종혁이 출격한다. 지난 4월 결혼한 그는 매물 소개 중 신혼집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는 신혼집을 선택한 이유가 탁 트인 뷰가 마음에 들어서였는데, 3개월 전부터 공사가 시작되더니 앞뒤로 꽉 막혀버렸다고 고백한다. 심지어 뒷집 빌라와는 손이 닿는 거리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오종혁은 절친으로 알려진 장동민과 함께 서초구 반포동으로 향한다. 인근에 고속터미널이 있어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도보 1분 거리에 서래마을 카페거리가 있다. 신축 매물답게 세련된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다. 거실 통창으로 관악산 뷰를 막힘없이 감상할 수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용산구 한남동으로 향한다. 아내의 직장까지 도보 1분도 채 되지 않는 곳에 위치한 직주근접 매물이다. 1999년 준공된 구옥이지만, 준공 당시 외국인 세입자를 고려한 고급 빌라다. 클래식함과 앤티크함이 공존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하면 개그우먼 이은형, 가수 한해는 덕팀에 합류해 서초구 방배동으로 향한다. 이들이 소개한 곳은 고급빌라로, ‘24시간 발레파킹’과 ‘스크린 골프 연습장’ 등 역대급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실내로 들어간 이은형은 올 화이트 거실과 고급스런 인테리어에 눈동자 최대치를 개방하며 역대급 리액션으로 유쾌함을 더한다.이날 오후 10시 40분 방송.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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