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기자] 사상 첫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시작되었다. 제 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가 11일 오전부터 시작되었다.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는 전국 1802개 시군구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투표는 오후 5시까지 치러진다.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는 농협, 축협, 수협, 산립조합 등 전국 각지의 조합장을 선출하는 선거다.

   
▲ 전국 각지의 투표소에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임하는 투표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TV 영상캡처 

전국 각지의 투표소에서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임하는 투표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유권자인 조합원들은 농협, 축협, 수협, 산립조합의 지정된 투표소(각 지점)에서 투표에 임하고 있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당락은 오후 8시에서 오후 9시 사이에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기준으로 충청북도의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투표율은 32.6%를 기록 중이며, 경기도는 27%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