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싼 값에 고기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무한리필’ 식당이 유통기한이 지난 쇠고기를 판매하다 덜미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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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리필' 적발. /YTN 방송화면 캡처 |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청에 따르면 '무한리필'을 내건 대구·경북 일반음식점 11곳을 대상으로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3곳을 적발했다.
이들 음식점 중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쇠고기를 조리해 판매하거나 지난 쇠고기를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식약처는 적발업소 3곳을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하도록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