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대학 실험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증상 돼지가 보고돼 방역당국이 정밀 조사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수원의 한 대학 농장에서 기르던 돼지 18마리 중 6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정밀검사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구제역 의심돼지에 대한 검사결과는 16일 나올 예정이다.
해당농장에 대해 출입차단 조치를 취한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등에 대한 역학조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