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서울 신촌에서 청춘남녀 300명이 미팅을 갖는 '벚꽃솔로엔딩'이 열린다.
새마을미팅프로젝트(새미프) 측은 "오는 28일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청춘남녀 300명(남녀 각 150명)이 참여하는 봄맞이 미팅 이벤트 '벚꽃솔로엔딩'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 |
 |
|
| ▲ 벚꽃솔로엔딩 포스터/사진=새마을미팅프로젝트 |
'벚꽃솔로엔딩' 행사는 참가비를 내면 3시간 동안 새미프와 제휴된 음식점 7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2대2 미팅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벚꽃솔로엔딩 이벤트 참가 연령은 20세(1996년생)부터 35세(1981년생)까지로 제한되며 오는 27일 오후 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벚꽃솔로엔딩 참가비 남성은 2만9000원, 여성 2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