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용환 기자]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은 민간조사전문가(사립탐정) 최고위과정을 개설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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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사진=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
이번 교육과정은 이달 18일부터 올해 7월25일까지 15주(주 1회 수업) 동안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 서대문캠퍼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수진은 경기대 송하성 주임교수(한국공공정책학회 회장), 손상철 책임교수(대한민간조사협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노인수 형사 전문 변호사, 강경량 경찰공제회 이사장, 한재갑 전 뉴시스 대기자(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대변인), 송하식 백석문화대학교 외래교수 등이 참여한다.
또한 이갑진 박사(전 국군기무사령부 중앙보안감사단장·대령), 윤광제 심미안기획 대표, 부동산금융전문가 김진희 박사, 송승환 국가기록원 민간기록조사위원, 최병기 선문대 교수, 유인학 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김민서 경기대 초빙교수, 정중원 고려대 법무대학원 초빙교수 등이 교육을 담당한다.
손상철 교수는 “국내 최초로 개설된 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민간조사전문가 최고위 과정은 기존 민간조사원 교육과정과는 비교할 수 없는 국내 최고의 정상급 교수진이 확보되어 있다는 것이 최대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간조사원 국가자격시험 준비생과 민간조사 창업희망자, 군인·경찰·검찰·정보기관·언론사 퇴직자, 공공기관 및 기업체 감사·정보·보안·경비·경호·생활안전 담당자 등을 비롯해 체계적인 민간조사전문가 양성교육을 받기 희망하시는 분, 민간조사업을 통해 인적 네트워킹을 원하시는 분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교육과정 수료시 경기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민간조사전문가 인증패가 주어지며 경기대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진학시 가산점도 부여된다.
제1기 민간조사최고위과정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대 서비스경영대학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