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축제 열렸다…'복숭아 고장' 영덕서 복사꽃 큰잔치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복숭아 고장’인 경북 영덕에서 오는 17일 군민 화합을 위한 ‘복사꽃 큰잔치’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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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숭아 고장' 영덕서 복사꽃 큰잔치/사진=영덕관광포텔 홈페이지 |
큰잔치에 참석하면 영덕의 산과 들이 분홍빛으로 물든 광경을 볼 수 있다. 삼사해상공원에서는 '군민의 날'을 기념해 경북대종을 타종하고, 풍물단과 군민이 함께 시가지 축하 행진을 한다.
영덕군민운동장에서는 조선시대 복숭아를 궁궐에 진상하는 퍼포먼스를 재현하고, 난타 대북공연과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36호인 '영덕월월이청청' 공연이 열린다.
윷놀이, 투호놀이, 씨름, 전통 줄다리기, 널뛰기 등의 민속놀이를 보거나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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