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12일 오전 57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송두리의 한 화학약품 취급 공장 자재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창고 100를 모두 태운 뒤 오전 545분께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자재창고 인근의 다른 공장 직원은 옆 공장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려 119로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