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독자 온라인 투표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꼽혔으며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2위를 차지했다.

   
▲ 미국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위를 차지했으며 뒤어어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씨엘이 2위를 기록했다./KBS 뉴스화면 캡처.

지난 10(현지시각) 타임이 공개한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투표에서 푸틴 대통령은 6.95%를 받아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씨엘은 6.90%의 근소한 차이로 2위로 등극했으며 레이디가가는 2.6%3, 리한나 4(1.9%) 등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프란치스코교황은 1.5%10,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4%1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투표는 57.38%가 미국에서 이뤄졌으며 캐나다는 5.54%, 영국은 4.55% 등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