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기자] '컬투쇼' 손동운이 비스트 멤버 윤두준을 언급했다.

손동운이 지난 4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서 비스트 멤버들의 근황을 알렸다. 이날 김태균은 손동운에게 "다른 멤버들은 어떻게 지내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손동운은 "두준이 형이랑 요섭이 형은 날씨 좋다고 킥보드 사러 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정찬우는 "두준이가 뭘 그렇게 잘 사고 준다"고 말했고, 손동운 역시 "맞다. 그래서 나한테 같이 사러 가자고 하는데 내가 '얼마 있으면 내 거 될 텐데 뭐하러 사냐'고 했다. 완전 기부 천사라고. 손동운은 "현승이 형이 5월에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컬투쇼 손동운, 비스트 멤버 모두 보고싶네요", "컬투쇼 손동운, 오랜만에 비스트 근황 들어서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