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여름을 앞두고 젊은 남녀는 복부의 똥뱃살을 가장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유이, 하니, 초아 처럼 뱃살 없는 몸매로 거듭나게 해주는 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출간된 '뱃살 제로 식습관(Zero Belly Diet)'에는 뱃살 빼는데 좋은 식품 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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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이·하니·초아처럼 몸매종결자 되려면…뱃살 없애는 음식 '주목' /사진= 초아 에스콰이어 화보, EXID 하니 맥심코리아 화보 |
이 책의 저자는 데이비드 징크젠코 박사로 미국의 베스트셀러 '좋은음식 나쁜음식' 시리즈를 펴낸 작가이다.
징크젠코 박사가 소개한 첫 번째 과일은 붉은 과일이다. 박사는 책을 통해 색깔이 진하면 진할수록 지방을 분해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두번째는 달걀이다. 달걀에는 항염증 성분인 콜린이라는 영양소가 풍부하다. 과학자들은 이 영양소가 내장지방을 분해한다고 역설한다. 콜린은 대사 작용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체중 증가를 막는다.
세 번째는 올리브오일이다. 올리브 오일처럼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 식품은 배고픔을 최대 4시간동안 참을 수 있게 한다. 공복에 올리브오일을 먹어 식욕을 억제하면 뱃살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다.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 네 번째는 살코기다. 살코기는 신진대사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시켜준다. 잎이 많은 채소와 녹차도 뱃살 빼는 데 좋다. 체내 염증을 줄여줌으로써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섯 번째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은 생강 등 일부 향신료가 꼽힌다. 음식을 만들 때 들어가는 생강이나 계피 등도 지방 유전자와 염증을 줄여줘 뱃살을 제거하는 데 유익한 식품이다.
아몬드 등 식물성 단백질도 뱃살 빼는 데 좋은 식품이다. 콩이나 땅콩, 아몬드, 해바라기 씨 등은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같은 식물성 단백질은 뱃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