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기자] 28일 박효주의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주가 '마차타고 고래고래'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음악을 사랑하는 청춘들의 열정을 담은 영화로 촬영 전부터 한국판 '비긴 어게인'으로 불려지고 있는 고품격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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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열음엔터테인먼트 |
극 중 박효주는 음악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네명의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방송국 PD 혜경 역을 맡았다.박효주는 2001년 잡지모델을 시작으로 2012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한 15년차 배우다.영화 품행제로,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불어라 봄바람, 슈퍼스타 감사용에 출연했다.
영화 속 유일한 홍일점인 그는 PD로서의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함께 털털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기를 띄울 예정이다.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는 안재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영화 '미스터 고'를 공동 제작했던 광대무변이 제작, 크랭크 인을 앞두고 있다.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연기파 배우",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축하해요", "박효주 마차타고 고래고래, 연기 잘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