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황금연휴의 이틀째. 장거리 운전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장거리 운전 스트레칭과 봄철 졸음운전을 쫒는 기술이 화재를 모으고 있다.
장거리 운전을 했을 경우,목이 뻣뻣해지고 허리가 뻐근해진다. 이때 목과 허리를 의자에 붙이고 고개를 뒤로 젖혀 하늘을 보는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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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연휴에 전국의 고속도로가 행락객으로 몸살이다. 고속도로 졸음운전은 특히 정체와 지체 시에 자주 온다. |
특히 승용차 범퍼에 한쪽 다리를 올려놓고 상체를 다리 쪽으로 굽힌 채 15초간 자세를 유지하기를 좌우 교대로 반복하는 체조를 하면 운전자 피로 회복과 정신 집중에 도움을 준다.
따뜻한 봄날씨로 춘공증이 발생해 졸음운전을 할 수 있다. 졸음운전 사고 치사율은 100건당 5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치사율2.3명보다 높기 때문에 졸음운전을 주의해야 한다
그 무엇보다 졸음이 오면 가까운 휴게소나 졸음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토막 잠을 자는 게 최고다. 또 자동차 창문을 열어 시원한 바람을 쐬거나 껌, 커피 등 졸음 방지에 도움되는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장거리 운전 스트레칭 ,5월 황금 연휴기간 필요하다”, "꼭 필요한 정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