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지난 1일 근로자의 날부터 시작된 황금연휴가 이틀만 남은 가운데 어린이날 전날인 4일 전국 오늘의 날씨(일계예보)는 오전 한때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맑아지면서 기온이 오르겠다.
기온이 오르면서 화창한 날씨와 함께 맑은 날씨는 5일인 어린이날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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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오늘의 날씨, 연휴 끝 D-2 '초여름 무더위' 여전…'끈적끈적' 불쾌지수는? |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오늘의 날씨(일기예보)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었다가 낮부터 맑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전국 오늘의 날씨(일기예보)는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오전 5시 기준 전국 오늘의 날씨는 현재 전국의 기온은 서울 13.6도, 수원 12.5도, 강릉 20.2도, 대전 16.3도, 전주 11.8도, 광주 13.0도, 대구 18.0도, 부산 17.0도, 울산 16.9도, 창원 16.8도, 제주 13.4도 등을 나타내고 있다.
전국 오늘의 날씨 낮 최고기온은 19∼26도로 전날보다 다소 높게 형성될 전망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남부 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전 해상에 걸쳐 곳곳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항해나 조업 시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5일도 전국에서 맑은 날씨가 나타나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4∼13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상된다.
기온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전국 오늘의 날씨는 불쾌지수도 상당할 것으로 예측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부산·포항 65 ▲울산·창원 64 ▲여수 63 등 남부지방에서 높은 불쾌지수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서울 56의 불쾌지수를 비롯한 대부분 전국 오늘의 날씨가 초여름 상황을 나타내며 대부분 지역에서 50 이상의 불쾌지수를 나타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