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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 자는 사이' MZ세대의 달콤·치명 로맨스 온다
이동건 기자 | 2022-09-29 14: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잠만 자는 사이'가 달콤하면서도 치명적인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웨이브(Wavve) 새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는 로맨스가 필요한 MZ세대들의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예능 리얼리티다.


이에 앞서 웨이브는 달달한 일러스트로 표현된 청춘 남녀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연애 본능을 자극했다. 이번 포스터에서 두 남녀는 흰 셔츠와 블라우스로 커플룩을 다정하게 맞춰 입었으며, 바람이 불어오는 커튼 사이로 화려한 야경을 함께 바라보는 듯한 달달한 뒷모습을 보여줬다. 



 
사진=웨이브(Wavve)


웨이브 측은 "기존 연애 예능들이 주목하지 않았던 밤 시간대를 집중 조명하는 '잠만 자는 사이'는 '독수공방 하우스'에 입주한 MZ세대들의 솔직하고 과감한 핑크빛 본능을 리얼하게 담아낸다. 특히 실제 출연자들의 실루엣과 분위기에서 따온 일러스트 포스터가 향후 '잠만 자는 사이'에서 어떻게 현실화됐는지 유추해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자아낼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신의 연애에 대한 비밀을 담은 '시크릿 넘버', 저녁 6시에서 새벽 6시 사이에만 이뤄지는 '식스 투 식스 밤 데이트' 등 신선한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MZ세대의 핑크빛 본능을 담은 연애 리얼리티 '잠만 자는 사이'는 오는 10월 14일 첫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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