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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어린이들의 ‘놀 권리’ 위한 무지개교실 열어
홍샛별 기자 | 2022-09-29 15:49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KB증권은 지난 28일 강원도 횡성군 강림초등학교에서 KB증권의 23번째 무지개교실 개관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강원도 강림초등학교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정태영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 KB증권 노종갑 커뮤니케이션본부장(오른쪽에서 네번째)과 관계자들이 'KB증권 무지개교실' 개관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B증권 제공


무지개교실은 국내 아동의 교육·놀이 환경 개선을 주 내용으로 하는 KB증권 대표 사회공헌사업이다. 지난 2009년 시작해 이번 강림초등학교 무지개교실까지 국내 19개소, 해외 4개소, 총 23개소를 개관했다.


KB증권은 강림초등학교 유휴부지에 그네와 장애물·징검다리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했던 짚라인과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설치했다.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한 강림초등학교의 공터는 앞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동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노종갑 KB증권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가장 소중하게 지켜내야 할 보물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미래세대를 위한 무지개교실 사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여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증권은 올해 광주광역시와 인천광역시에, 10월에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무지개교실을 개관할 예정이다.



[미디어펜=홍샛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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