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스승의날인 15일 오늘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도에는 낮부터 밤 사이에 가끔 비(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에 유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스승의날인 오늘날씨는 중부지방은 늦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으며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에는 낮부터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 오늘의 날씨 “반갑다, 비야~” ‘무더위’에 지친 서울 날씨는?

스승의날인 오늘날씨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와 남해안이 5∼20㎜다. 오늘날씨 아침 최저기온은 11∼19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6∼27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스승의날인 오늘날씨 주요 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0도, 대전 25도, 춘천 24도, 강릉 17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1도, 대구 27도, 울산 25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스승의날인 오늘날씨는 서해상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대기정체로 축적됨에 따라 우리나라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경기 강원영서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 인천 충청권의 미세먼지의 경우 낮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