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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소연 트위터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유소연이 미국에서 남다른 애국심을 드러냈다.
미국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유소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와 공치다가 완전 자랑스러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소연은 지난 15일(한국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 킹스밀리조트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Presented by JTBC(총상금 130만 달러, 한화 약 14억원)' 출전을 앞두고 현장에서 훈련에 매진 중이었다.
사진 속에서 유소연은 "imagine your KOREA"라고 적힌 패널을 가리키고 있다. 그는 외국에서 본 'KOREA' 글씨가 반가운 듯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킹스밀 챔피언십에는 유소연 외 박인비, 리디아 고, 김세영, 김효주, 양희영 등이 출전했다. 유소연은 오늘(16일)까지 이틀 째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 이틀째 상위권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