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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블랙 수트로 뽐낸 물오른 미모…"겨울 너무 추워" [MP★그램]
김민서 기자 | 2022-12-04 19:00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이찬원이 수트핏을 자랑했다. 


이찬원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씨에 다들 감기 조심"이라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찬원이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수트핏을 공개했다. /사진=이찬원 SNS


사진 속 이찬원은 블랙 수트를 차려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오른 미모와 범접불가 비율이 시선을 끈다. 


이찬원은 "겨울은 너무 추워", "윤성아 굴김치 안 가져갔네" 등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멋져서 기절할 뻔", "누구 가수인지 진짜 잘생겼다", "미모 포스", "오늘 또 '찬원앓이' 하겠다" 등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찬원은 현재 KBS 2TV '불후의 명곡', JTBC '톡파원 25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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