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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2023 차세대 킹 될 ★ 1위…김호중·영탁 2·3위
이동건 기자 | 2022-12-05 10:4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이찬원이 2023 차세대 킹이 될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달 28일부터 12월 4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2023 차세대 킹이 될 스타는?' 설문에서 이찬원은 총 투표수 37만 5486표 중 16만 9666표(득표율 약 45%)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10만 9075표(득표율 약 29%)를 획득한 김호중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영탁(5만 2568표), 이병찬(1만 3398표), 김재환(4759표), 하성운(3731표), 백호(3453표), 박창근(3234표), 배진영(2872표), 김희재(2276표), 박지훈(2185표), 박장현(1501표), 하동연(1166표), 장민호(961표), 임영민(956표), 몬스타엑스 형원(846표), 김기태(817표), 고은성(701표), 강다니엘(680표), 박우진(641표) 순으로 집계됐다.



 
가수 이찬원이 2023 차세대 킹이 될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사진=스카이이앤엠


설문조사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겨울철 필수 아이템 '패딩 CF 모델'로 딱인 스타는?'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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