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보건복지부는 3일 오전 리핑을 통해 현재 국내에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격리자는 1364명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현재까지 총 감염수는 총 398건이며 그 중 99건은 메르스 검사 진행중이라고 발표했다. 격리자가 총 1364명이며 그 중 52명은 격리해제 됐다.
메르스 확진에 입원했던 환자 가운데 2번, 5번, 7번 환자 3명은 퇴원 준비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사망했던 25번 환자의 주치의는 사망원인이 세균성에 의한 폐혈증이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