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에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70대 환자가 추가로 발견돼 메르스 관련 병원이 27곳으로 증가했다.

   
▲ 사진=TV조선 뉴스 캡처

확진 환자는 23명이 추가돼 모두 87명으로 집계됐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견돼 명단이 공개된 병원은 총 24곳으로 평택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영등포구), 365서울열린의원(강동구), 하나로의원, 윤창옥내과, 평택굿모닝병원, 평택푸른의원, 평택365연합의원, 평택박애의원, 평택연세허브 가정의학과, 성빈센트병원,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메디홀스의원(부천 괴안동), 부천성모병원, 성모가정의학과 의원(서울 성동구), 오산한국병원, 대천개인병원, 천안단국대병원, 아산서울병원, 건양대병원, 대전대청병원, 순창 최선영내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