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제 예약 신청접수가 시작돼 피서객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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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성수기 추첨제예약 신청접수가 8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
국립자연휴양림 여름성수기 추첨제예약 신청접수는 8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38개 국립자연휴양림 대상으로 다음달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휴가를 떠날 피서객에 해당된다.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일은 16일 오전 10시이며 국립자연휴양림 예약자 당첨 결과발표는 17일 오후 2시이다.
국립자연휴양림 예약 신청은 객실과 야영시설 각각 1회만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 객실 이용기간은 8월 24일을 제외하고 1박2일·2박3일·3박4일 중 선택 신청 가능하다.
국립자연휴양림 추첨은 휴양림별·일자별·방별로 접수자 중 1명씩 무작위로 추첨해 당첨자를 뽑는다.
국립자연휴양림 신청시 국립자연휴양림 객실변경가능을 선택하면 신청한 객실에서 당첨이 안됐을 때도 미 신청된 객실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추첨 후 미 신청·미결제·신청 취소된 시설물은 이달 24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예약이 개시된다.
국립자연휴양림 추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접수 마지막날까지 접수현황을 지켜보고 경쟁률을 따진 뒤 지원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 신청접수 전 미리 국립자연휴양림 기관, 날짜, 국립자연휴양림 방 이름 등을 기재해 놓으면 헤매지 않고 즉각 접수 가능해 추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