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상일 기자] 내일 전국 대부분지방에 비가 올 예정이다. 지역에 따라 5mm에서 40mm로 강수량 차이가 클 것으로 보이며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다. 일부 지역은 우박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19일 기상청에 날씨 예보 따르면 내일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할 예정이다. 서울의 낮 기온이 24도까지 오르는데 그치는 등 대부분 지역이 25도를 밑돌 걸로 예상하고 있다.
비가 내리는 주말에 안성맞춤인 복합 문화 공간이 있다. 바로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단지에 있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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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리는 주말에 안성맞춤인 복합 문화 공간이 있다. 바로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단지에 있는 열린 도서관 '지혜의 숲'이다. /MBC 방송화면 캡쳐 |
지혜의 숲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로비 3888㎡에 3.1㎞ 서가를 설치하고 기증도서 50만 권 중 15만 권을 비치했다.
주변 사람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의 대화가 가능하며 독서토론도 할 수 있다. 커피를 비롯한 음료도 반입가능하다.
방문객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5워∼7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지혜의 숲 3섹터에서는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해 가로 20m, 세로 5m 스크린을 통해 구연동화를 해주는 '빛그림 이야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