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트레이너 겸 방송인 예정화의 평소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예정화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요일 아침부터 눈뜨자마자 세수도 안하고..."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예정화는 햄버거 세트와 감자튀김을 푸짐하게 시키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먹고있다.
세수도 안했다는 사진의 설명이 믿기지 않는 뽀얀 피부와 앵두같은 입술이 인상적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정화 언니 사랑해요" "정화 언니 햄버거를 먹는데 어떻게 그런 몸매가 나올 수 있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예정화는 매주 토요일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