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애플이 야심차게 선보이는 '애플뮤직'의 3개월 무료서비스 기간에 반발하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섹시한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2014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테일러스위프트의 몸매가 드러난 몇장의 사진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사진 속에서 검은색 바탕에 하얀 동그라미가 박힌 원피스를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걸어가고 있다. 그녀의 늘씬하고 볼륨있는 몸매가 시선을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몸매 최고네" "다리가 너무 길다" "뒤에 남자 표정이 내 표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테일러 스위프트는 최근 애플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에 선보일 예정인 '애플 뮤직'의 3개월 무료 서비스 기간을 두는 것에 반발하며 자신의 곡들을 '애플 뮤직'에서 모두 제외해달라는 요구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21일(현지시각)자신의 SNS에 "애플처럼 역사상 가장 진보적인 기업이 무료체험기간에 로열티를 지급하지 않기로 한 것은 매우 실망스러운 처사"라며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