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해피타임 방송화면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정은과 제벌 2세의 열애 소식에 대중이 부러움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시원한 헤어스타일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정은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해피타임-스타열전'을 통해 차태현의 데뷔 비화와 함께 그의 삭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1998년 방영된 MBC 드라마 '해바라기'에서 차태현과 김정은은 환상의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해당 캡쳐와 관련된 장면에서 차태현(허재봉 역)은 환자  김정은(순영 역)을 자신의 실수로 엉겁결에 삭발을 시켰다.

이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정은 어떤 머리에도 굴욕없네" "김정은 삭발여신" "김정은 연기 열정이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여성잡지는 24일 오전 "김정은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