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규태기자] 26일 새벽 6시 40분 화성 동탄신도시 물류센터에 화재가 났다. 매케한 연기가 가득한 가운데 인근 아파트로 연기가 계속 넘어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모두 5개 소방서의 소방차 30대, 소방관 80여명이 현장에 투입된 가운데, 큰 불길은 8시 30분에 잡혔으며 동탄신도시 물류센터 화재는 조금 전 진화되었다.

인명 피해는 없으나 정확한 화재 원인은 소방당국의 정밀한 조사가 끝나야 파악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